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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훈상록문화제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언론보도
심훈 작가의 정신을 계승하고자 1977년 제1회 행사를 시작으로
매년 9월말에서 10월초에 3~4일 동안 당진시 일원에서 상록문화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SIMHOON SANGNOK CULTURE FESTIVAL


신경림 시인.
신경림 시인.
이근배 시인.
이근배 시인.

 

신경림 시인과 이근배 시인이 21일 제4회 심훈문학대상 공동 수상자로 결정되었다. 다음달 23일 제41회 심훈상록문화제 기념식에서 시상식과 함께 수상자 강연회가 열릴 예정이다. 신인 작가 등용문인 심훈문학상 제21회 수상자도 결정되었다. 시 부문은 ‘엄마의 스카프’ 등을 쓴 이이후 작가가 수상했고, 소설 부문은 ‘우리 아빠’를 쓴 김강, ‘멀미’를 쓴 최성문 작가가 공동 수상했다. 상금은 시 부문 500만원, 소설 부문 1천만원이며 당선작은 이 상을 공동주관하는 계간 문예지 <아시아>에 게재한다.

 

최재봉 선임기자 bong@hani.co.kr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807691.html#csidx5e70374e234232c9ed0f3489ac365f1 onebyone.gif?action_id=5e70374e234232c9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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