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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훈상록문화제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언론보도
심훈 작가의 정신을 계승하고자 1977년 제1회 행사를 시작으로
매년 9월말에서 10월초에 3~4일 동안 당진시 일원에서 상록문화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SIMHOON SANGNOK CULTURE FESTIVAL


[당진시대] 2016년 09월 10일 발췌2

관리자 2016.12.13 14:29 조회 수 : 26


심훈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 한기흥 심훈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상록수 고장으로서 자부심 깃들 수 있길”

“심훈 선생의 문학정신과 예술혼을 이어나가기 위한 17만 시민의 노력이 심훈상록문화제가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이러한 결실 중 하나로 상록수 일본어 번역본이 당진의 품으로 돌아오는 감동으로 이어졌습니다. 심훈상록문화제에서는 당진이 상록수 고장으로서의 자부심이 깃들 수 있도록 심훈상록문화제의 40년사, 문학상 등을 진행해왔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심훈상록문화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
겠습니다.

 

 

 

 

 

▲ 당진시서예인회 김용대·강태신·한상현·홍광식

 

“당진시민들에게 8년 동안 가훈 써줘”

“8년 전부터 심훈상록문화제에서 가훈써주기 부스를 운영하고 있어요. 목록화한 13개 가훈들 중에서 선택한 가훈을 써드리고 있어요. 많은 시민들이 써 드린 가훈을 보고 항상 건강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요.”

 

 

 

 

 


▲ 당진어울림여성회 이영희·현연화·강정숙·오윤희

 

“생태 프로그램 많아졌으면”

“당진어울림여성회에서 강정숙 강사와 함께 생태 지도자 교육과정인 산전수전을 진행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생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당진시에 체험 공간이나 프로그램 등이 늘었으면 좋겠어요. 생태 감성이 당진시 시민과 어린이, 청소년 등에게 내려앉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