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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심훈 작가의 정신을 계승하고자 1977년 제1회 행사를 시작으로
매년 9월말에서 10월초에 3~4일 동안 당진시 일원에서 상록문화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SIMHOON SANGNOK CULTURE FESTIVAL


[당진시대] 2016년 09월 03일 발췌

관리자 2016.12.13 14:20 조회 수 : 23


[당진시대] 2016년 09월 03일

 


심훈 선생의 정신과 뜻을 기리다
심훈 선생 타계 80주기 추모제

 

 


▲ 지난 1일 필경사 일원에서 심훈 선생 타계 80주기 추모제가 열렸다.


 심훈 선생 타계 80주기를 맞아 송악읍 부곡리에 위치한 필경사 일원에서 시비 제막식 및 추모제가 지난 1일 열렸다.

 심훈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위원장 한기흥)와 심훈문학연구소(소장 심천보)는 제40회 심훈상록문화제를 앞두고 추모제를 개최해 심훈 선생의 정신과 뜻을 기리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심훈 선생의 시 <그날이 오면>이 적힌 시비 제막식을 시작으로, 추모제에서는 지역 주요 인사들이 헌화·분향했다. 이어 한기흥 집행위원장과 정병희 부시장, 양창모 당진시의회 부의장이 추모사를 전했으며,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시지회 교육부장이자 제1회 심훈시낭송대회 금상 수상자인 차현미 씨가 시 <그날이 오면>을 낭송했다. 또한 상록초등학교(교장 김정애) 학생들이 애향가를 불렀으며 추모제에 참석한 시민들은 송악읍 부곡1리 부녀회에서 준비한 오찬을 함께 나눴다.

 한기흥 집행위원장은 “심훈 선생은 우리에게 애국·애민정신을 남겨 주셨다”며 “심훈 선생의 숭고한 정신과 뜻을 받들고 계승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예나  yena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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