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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훈상록문화제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언론보도
심훈 작가의 정신을 계승하고자 1977년 제1회 행사를 시작으로
매년 9월말에서 10월초에 3~4일 동안 당진시 일원에서 상록문화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SIMHOON SANGNOK CULTURE FESTIVAL


[대전투데이] 2016년 08월 30일 발췌

관리자 2016.12.13 14:20 조회 수 : 19

[대전투데이] 2016년 08월 30일

현대제철 ‘상록문화제’ 준비에 봉사활동 펼쳐

가족봉사단 필경사에서 꽃 심고, 청소하고

[대전투데이 당진=최근수기자] 현대제철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은 당진 대표 문화행사인 ‘제40회 심훈 상록문화제’행사 준비에 문화재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가족봉사단 110명은 지난 27일 필경사를 찾아 국화꽃, 백일홍나무 심기 및 문학관 내부 정화, 필경사외부 잡초제거 작업을 진행했다.

 

봉사에 참가한 한 회원은“지역 대표 문화행사인 상록문화제 준비에 해피 프리즘이 참여하게 돼 보람 있는 시간 이었다”며“국화꽃 심기를 끝내고 화사한 화단을 보니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필순 학예사가 중.고등학생 단원들을 위해 심훈 정신을 담은 영상 상영으로 심훈 정신의 이해와 필경사 문화 보호에 대한 뜻을 깃들이는 뜻깊은 시간을 갖기도 했다.

 

한편 현대제철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은 지난 2013년에 창단했으며, 충장사, 솔뫼성지, 민속박물관, 필경사 등 당진시 문화재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저작권자 © 대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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