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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훈상록문화제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심훈문학대상
심훈 작가의 정신을 계승하고자 1977년 제1회 행사를 시작으로
매년 9월말에서 10월초에 3~4일 동안 당진시 일원에서 상록문화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SIMHOON SANGNOK CULTURE FESTIVAL


 

이근배.jpg

 

이근배(시인)

 

출생 : 1940년 3월 1일 (만 77세), 충남 당진시

소속 : 대한민국예술원 부회장 학력서라벌예술대학 문예창작과

수상 : 2015.05 제27회 정지용문학상

2014.04 이설주문학상

2014.02 제46회 한국시인협회 본상

2011 은관문화훈장 서훈

2011 만해대상 문학부문

2010 고산문학상

- 현대불교문학상

- 편운문학상

- 육당문학상

- 한국문화작가상

- 가람문학상

 

경력 : 2015 대한민국예술원 부회장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위원장

- 한국시인협회 회장

2008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1973 한국문인협회 시조분과위원회 위원장

1968 동화출판공사 주간

1967 중앙출판공사 편집장

 

 

제4회 심훈문학대상 심사평

 

 

<고은 선생님>

 

이근배

아마도 이 시인만큼 민족 정서의 풍류를 터득한 시인은 없으리라.

그의 시가 이룬 한국전래의 율격을 개화하고 있는 바는 실로 귀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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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식선생님>

 

당진 출생의 이근배(1940~) 시인은 1961년 등단 이후 지금에 이르기까지 시와 시조에 오로지 정진했다. 그렇다고 시대에 오연한 서정주의에 매몰되지 않았다는 점이 종요롭다. 자유실천문인협의회(1974)에 참여한 데서 단적으로 드러나듯 사회성과 예술성을 조화하는 데 매진하는 한편, 예술원 부회장으로서 문단의 화합에 노력한 점도 평가해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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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곤 선생님>

 

이근배 시인은 시와 시조를 아우르는 역량 있는 원로 시인이다. 전통과 현대, 한국적 한(恨)과 보편적 감수성, 그리고 서정세계와 현실세계의 경계를 넘나들며, 평생 두 세계의 화해와 통합을 추구해온 시인은 이 시대의 진정한 “변경인”이자 “경계선상의 작가”이다. (김성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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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재 선생님>

 

가장 유명한 현대시인 중 한 명으로서 이근배 시인은 자신의 작품으로 미리 많은 주요 문학상을 수상해왔다. 그는 시조의 수석 시인이며 오늘날 한국문학에서 시조를 대중적인 시적 형식으로 만드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 그는 다른 시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열정을 기울였으며 그가 1961년 처음으로 인정을 받은 이후로 그의 작품의 질은 감탄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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