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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훈 당진에 머물다.

부모님이 살고 있던 당진으로 이사하여 심훈문학의 산실인 필경사(筆耕舍)를 짓고, 농촌 생활의 부대낌을 통해 농촌에서 희망을 찾는 노력을 합니다. <봄의 서곡(영원의 미소)>, <직녀성(織女星)>, <상록수>등은 심훈선생님의 희망찾기 여러 모습들로 보고 싶습니다. 그러나 심훈선생님으 1936년 9월 잔잔한 향기를 남기며 긴 여행을 떠나셨습니다. 그 향기의 마지막 짧은 미소가 1936년 8월에 쓴 <오오, 조선의 남아여!>입니다.
심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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